작은 건물도,
거리의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1층은 골목을 향해 열고, 상부층은 깊이 있는 창으로 차분한 표정을 만듭니다. 유행을 좇는 장식보다 재료의 질감과 비례에 집중한 소규모 상업건축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사업을 생각하는 설계
층별 독립 출입과 설비 분리, 임차 공간의 분할 가능성, 관리가 쉬운 외장재를 검토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가시성과 실사용 면적뿐 아니라 유지관리와 장기적인 활용도까지 함께 살펴보는 접근입니다.
구체적인 대지에 적용할 때에는 접도·주차·피난·구조·접근성·예산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이 이미지만으로 건축 가능 규모나 수익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계획 단계의 제안입니다. 실제 적용 시 대지 조건에 따른 법규·구조·예산 검토를 거쳐 구체화합니다.

